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즐거운 아침 입니다.
이제 5월이네요..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6년의 5달이 지나가 버렷습니다.
5달동안 뭐를 한다 한다라고면 하고 ~~~~~`
아무것도 안한것 같네요.. .ㅜ.ㅜ
이웃님들은 연초에 목표한 계획 열심히들 하시고 계시죠.
오늘은 간단한 영어 관영어구 표현 5가지만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1. Cut someone some slack
'Slack'은 '느슨한 줄'을 의미를 하는데요. 팽팽하게 당겨진 줄을 조금 늦춰주듯,
상대방을 너무 엄하게 몰아세우지 않고 여유를 주거나 사정을 봐줄 때 사용합니다.
예문을 좀 볼까요?
"I know he made a mistake, but cut him some slack; it's his first day." (그가 실수한 건 알지만 좀 봐줘요. 오늘이 첫날이잖아요.)
"The teacher cut me some slack because she knew I was sick." (선생님은 내가 아픈 걸 아셔서 내 사정을 조금 봐주셨다.)
"Stop being so hard on yourself and cut yourself some slack."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좀 너그럽게 대해봐.)
"We should cut the management some slack during this crisis." (이런 위기 상황에서는 경영진의 입장을 조금 이해해줘야 한다.)
"Can't you cut me some slack? I've been working all weekend!" (나 좀 봐주면 안 돼? 주말 내내 일했단 말이야!)

사진을 보시면 애기가 겁나게 큰 수박을 먹고 있죠? ^.6
2.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씹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베어 물다'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이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서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무리한 일을 벌였을 때 비유적으로 사용합니다.
예문을 보시면
"I think I bit off more than I can chew with two part-time jobs." (아르바이트를 두 개나 하는 건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무리인 것 같아.)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by taking five classes this semester." (이번 학기에 5과목이나 들어서 무리하지 마세요.)
"He bit off more than he could chew when he promised to finish the project in a day." (그는 프로젝트를 하루 만에 끝내겠다고 약속하며 과욕을 부렸다.)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y trying to fix the car myself." (차를 직접 고치려다가 감당 못 할 일을 벌이고 말았다.)
"If you feel overwhelmed, it means you bit off more than you can chew." (만약 버겁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이 너무 무리한 일을 벌인 겁니다.)

3. Ball is in your court
테니스나 농구 같은 구기 종목에서 유래를 했는데요,
공이 상대방의 코트로 넘어갔으니, 이제 상대방이 대응하거나 결정을 내려야 할 차례임을 나타낼 때 씁니다.
즉 이제 너의 차례다 라는 의미이지요
예문을 보면
"I've made my final offer. Now the ball is in your court." (최종 제안은 끝났습니다. 이제 결정은 당신 몫이에요.)
"We sent the contract to them, so the ball is in their court." (그들에게 계약서를 보냈으니, 이제 그쪽 대답을 기다려야 해.)
"I apologized for what I said; the ball is in her court now." (내 말에 대해 사과했으니, 이제 그녀가 어떻게 나올지에 달렸어.)
"The manager said the ball is in our court to choose the next project." (매니저는 다음 프로젝트를 선택할 권한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They’re waiting for our response, so the ball is in our court." (그들이 우리 응답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야.)

4. Get your head around something
복잡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마침내 머릿속에 정리하고 이해를 할때 쓰는 표현인데요.
understand의 의미와 가깝습니다.
예문을 보면
"It took me a while to get my head around the new software."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
"I just can't get my head around how they finished so quickly."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끝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
"Try to get your head around the basic rules before we start." (시작하기 전에 기본 규칙들을 먼저 파악해 봐.)
"She’s still trying to get her head around the idea of moving abroad." (그녀는 해외로 이주한다는 사실을 아직도 실감하며 받아들이려 애쓰는 중이다.)
"Can you help me get my head around these financial reports?" (이 재무 보고서들을 이해할 수 있게 좀 도와줄래?)

5. Touch base
야구에서 주자가 베이스를 밟는 동작에서 유래를 했다고 하는데요.
누군가와 잠깐 만나서 대화하거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짧게 연락할 때
아주 흔히 쓰이는 비즈니스 관용구입니다.
예문을 보면
"I just wanted to touch base with you before the meeting starts."
(회의 시작 전에 당신과 짧게 이야기 좀 나누고 싶었어요.)
"Let's touch base next week to see how the project is going."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음 주에 다시 연락합시다.)
"I'll touch base with my boss and get back to you."
(상사와 상의해 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We need to touch base regularly to stay on the same page."
(서로 같은 생각을 공유하려면 정기적으로 상황을 공유해야 해.)
"Give me a call when you have time so we can touch base."
(시간 날 때 전화 줘, 근황 토크나 좀 하게.)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고고..
행운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 아시죠~~~~
자주 자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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